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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arquina, Rosso Levante and Sunny Beige



95x90x97 mm

90x95x105 mm

95x90x97 mm


Handmade production

Photo by studio JINSIK KIM

In 2014

This project “the Stone Age” is started from curiosity about essence of materials and relationship between the materials and shapes I realized. I want to formulate new language of using a stone as a designer, which people used from a long time ago as material. This design is produced by a lot of touching but it expresses simplicity. And then it would be stayed on a desk for a long time like stone sculpture. A sculptor cut big stone into 5 pieces with four cuttings and then he grinds delicately outside of the marble to two kinds of shapes such as a geometrical shape and round one. You do not need any joint to make a pencil case with the Stone Age because it has a proper weight for a function. You also play with it to make a great mood with the stone pattern like a mural, having two different textures in polished outside and matt inside. Please enjoy functional sculpture made of marble.

재질의 본질과 자신이 인지하고 있는 형태와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이 이 프로젝트의 시작점이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삶과 함께해온 재질 돌에 대한 익숙함을 새로운 표현 방식의 제품으로 디자인 하였다. 오랜 시간 사람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돌 조각품의 가치가 디자인에 녹아들 수 있도록 고안하였다. 이를 위해, 돌 조각 제작 공정과 같은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책상 위의 기능적 조각품을 만들어 내었다. 원형과 기하학적인 외형의 돌을 4번의 컷만으로 연필을 꽂을 수 있는 연필 통으로 변화시켰으며, 무광인 내부와 유광인 외부 질감의 대비를 통해 돌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였다. 돌의 본질인 높은 질량은 어떠한 부가적 조인트 파트가 없이 제품이 정확히 기능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하나의 덩어리 에서 다섯 개로 나누어진 돌 조각들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연필 통, 사진 꽂이 및 장식용품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Stone Age Red 8 by JinSik Ki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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